안녕 2009년, 안녕 2010년 벌써 크리스마스 트리가 보인다. 참 빠르다. 세월~~~ 여기저기서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많은 열매 거두세요 라는 인사를 듣고 나 또한 인사를 자주 하게 된다. 안녕 2009년 안녕 2010년 얼마후 이 인사를 할 때 정말 내가 올해 거둔 것은 무엇이라고 정리하게 될까? 이런저런 생각들 2009.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