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노라니

2012년이 코 앞이다

평화 강명옥 2011. 9. 2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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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가 다 저물었다.

아침인듯 했는데 벌써 저녁이다.

 

세월 흘러가는 속도가 나이에 비례한다는데

요즘은 곱하기두배 같은 느낌이 든다.

 

50km가 아니라 100km 같은 느낌인데

미리 나이를 먹은 건가?

 

2012년이 코 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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