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대로 산다 GIP는 입학식과 졸업식이 동시에 진행되는데 입학생이든 졸업생이든 반드시 준비해야 되는 것이 있다. 참석하신 교수님들과 가족들과 초청인사들 앞에서 짧은 '연설'을 해야한다. 연설 시간이래야 길어야 5분도 채 안되는데 참 긴장되는 순간이다. 자신의 인생관과 앞으로의 비전과 할일과 각오를 말.. 일하며 느끼며 2006.06.16
GIP 입학시험(1) 어디로 가야 할까요?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요? 7년 반을 넘게 기업에서 무역업무를 했던 내게 무엇인가 다른 일을 해야 할 것 같은데 그 일이 무엇인지 모르고 막연히 하나님께 질문을 하고 살았다. 어쩐지 공부를 더 해야 할 것 같아 대학원 공고를 유심히 살피던 어느 날 난 그만 웃고 말았다. '세.. 일하며 느끼며 2001.12.06
GIP 입학시험(2) 기숙사를 감독하시는 헌장선생님이 질문하셨다. "본인의 체력장 검사 결과를 어떻게 생각해요? 입학하게 되면 매일 새벽에 일어나 광릉수목원까지 왕복2키로를 뛰어야 하는데 감당이 되려는지?" "제가 고등학교 체력장 이후로 12년을 운동을 하지않았습니다. 그러나 회사에서 야근을 많이 해왔는데 같.. 일하며 느끼며 2001.12.06